8월호 표지작가 – 수채화 작가 강영화

작가노트 —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란 전염병으로 전 인류가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이에 맞서 인류는 상황을 빨리 종식 시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옛날 우리의 어머니들은 가정이나 자식들이 타지로 나가 생활을 하거나 큰 시험을 치르러 집을 떠날 때 이른 새벽 가족들 몰래 사발에다 깨끗한 물을 담아 장독대나 조그만 바위 위에 올려 놓고 새벽 달을 보며 무사 안녕과 성공을 위한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그런 어머니들의 마음과 같이 현재의 펜데믹 상황과 여러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내전과 인종차별 나아가 지구온난화 문제들이 차츰 나아지고 해결이 되어서 전 인류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고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화폭에 표현하였습니다.

 

강영화 작가 프로필 —

  • 개인전 10회
  • 대한민국미술대전초대작가
  • 2019년 경상남도미술대전 대상/추천작가
  • 개천미술대상전 초대작가/심사역임
  • 2018년 경남청년작가상 수상
  • 현) 한국미술협회 회원, 사천미술협회 회원